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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하면 지옥간다”···장르문학 경계 넓히는 청예의 ‘회빙환’ 복수극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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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싹쓸이하던 직장인 작가 장르문학 넘어 순문학으로 스펙트럼 확대예스24 ‘한국문학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후보로 꼽혀신작 ‘주와 연’, 불륜 소재로 한 오컬트 미스터리소설가 청예가 지난 15일 서울 정동 경향신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최근 신작 <주와 연>을 발표했다.
서성일 선임기자청예.
‘지금’ 한국 문학에 관심 있다면 들어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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