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논평· 사건 전체2건2개 미디어
The Korea Herald
뉴시스 속보
The Korea Herald
정치
중도 성향

구마모토 출신 무라카미 "나도 겪어봐서 안다…지진 소식에 걱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 내야수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고향인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 소식에 "정말 걱정됐다"며 자신이 10년 전 자신이 직접 겪었던 지진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일본 야후 뉴스에 따르면, 무라카미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나 지난 28일 오후 4시 27분쯤 발생한 '2026 구마모토 지진'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무라카미는 "나 자신도 경험했고, 정말 무서운 경험이었기 때문에 또다시 비슷한 일이 있다는 것은 나 자신도 정말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전이었고, 아직 조금씩 복구되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정말 안타까웠다"며 "자연재해라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정말 걱정됐다"고 밝혔다.

무라카미는 지난 2016년 4월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 당시 피해 현장에 있었다. 당시 그는 규슈학원고 2학년으로, 훈련을 마친 뒤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중 강한 흔들림을 경험했다.

이후 모교 체육관이 대피 장소로 사용되면서 한동안 정상적으로 야구 훈련을 이어가기 어려웠다. 야구를 자신의 인생이라고 표현해 온 무라카미에게 당시 지진은 큰 사건으로 남았다.

무라카미는 이번 지진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주변 지인들의 안전 여부를 확인했느냐는 질문에는 "확인했다"고 답했다.

이날 무라카미는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4번 타석에 들어서 1개의 안타를 기록했다.

특히 2023년 미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을 받은 게릿 콜(35)을 상대로 오른쪽 외야 쪽으로 날아가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 안타로 무라카미는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14경기 연속 경기에서 한 번 이상 출루하는 기록도 이어갔다.

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인 무라카미는 이날 인터뷰에서 고향 구마모토에 대한 걱정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도 응원받아 힘을 얻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무라카미는 고향인 구마모토에 대해 "어디에 있어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insun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Murakami Munetaka expresses concern after hometown Kumamoto earthquake

The Korea Herald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기도교육청 소속 20대 주무관, 숨진 채 발견

노컷뉴스

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우선변제 부적절"

노컷뉴스

이억원 금융위원장 "실수요자 피해 없도록 대출기준 마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머스크의 X "濠 소셜미디어 금지 강화, 국제법 원칙과 충돌" 비판

뉴시스 속보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에 김화진씨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 곳곳서 잇단 화재…비닐하우스·공장·차량 불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구마모토 출신 무라카미 "나도 겪어봐서 안다…지진 소식에 걱정"

2건 · 2개 미디어

관련 개체

JapanMurakami MunetakaUnited States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