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숙적’ 이방원·정도전, 2인극 무대서 붙는다
세계일보

조선 건국기의 숙적 정도전과 이방원이 무대에서 다시 만난다.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를 세우는 데 힘을 모았지만 건국 뒤 왕위 계승과 병권, 국가 운영의 주도권을 놓고 갈라선 두 인물이다. 이들의 마지막 대결을 그린 창작뮤지컬 ‘난세’(포스터)가 4년 만에 공연된다.
20일 제작사 콘텐츠플래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기 직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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