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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의 분노' 바다 건너 日도 지켜봤다... "손흥민 교체는 결과론, 지나친 비난에 쓴소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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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의 분노' 바다 건너 日도 지켜봤다... "손흥민 교체는 결과론, 지나친 비난에 쓴소리"

ONP 요약

2026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에서 손흥민을 예상보다 빨리 교체한 것이 논란이 됐다. 감독은 "득점 상황에 프레시한 선수가 필요했다"고 해명했으나, 외신은 팀의 최고 공격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을 비판했다. 한편 이강인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표팀 공격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도 성향: 손흥민의 이른 교체를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감독의 전술적 판단과 외신의 비판을 함께 제시하여, 선수 활용 방식을 둘러싼 논의를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이강인의 활약과 역할 확대를 강조하면서 대표팀의 세대 교체와 공격 전술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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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조기 교체를 둘러싼 논란이 일본에서도 주목받았다.

특히 '레전드' 안정환(50)이 손흥민 교체 시점을 향한 비판에 불쾌감을 드러낸 가운데, 일본 매체도 이를 소개했다.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 뉴스와 풋볼존 등은 23일(한국시간) "전 한국 대표팀 공격수 안정환이 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공격수 손흥민의 이른 교체에 대해 언급했다"며 "한국 매체는 결과론에 근거한 과도한 비판을 향해 안정환이 '정말 보기 흉하다'고 일갈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정환은 지난 22일 '티키티키타카타카토크토크쇼'에서 공개된 '할 말은 한다, 안카콜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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