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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통·설사 한 번에 잡는다" 알피바이오, '3세대 여성 진통제' 개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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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질캡슐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알피바이오가 여성 생리통 환자 3명 중 1명이 겪는 하복부 팽만감 등 소화기계 불편 증상을 해결한 '3세대 복합 진통제'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국내 '여성 특화 진통제' 시장은 전체의 26%를 차지할 만큼 성장했다.
알피바이오는 기존 진통제에 알루미늄 성분을 추가해 생리 기간 중 나타날 수 있는 '장 불편감'까지 해결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한 진통제는 이부프로펜 200㎎ 파마브롬 25㎎, 산화마그네슘 83㎎에 '건조수산화알루미늄겔 66.7㎎'을 추가해 설사·하복부 팽만감 등 소화기계 불편 증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건조수산화알루미늄겔은 위산 중화와 위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장내 과도한 수분을 흡착하는 특성이 있어 생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복합적인 위·장관 불편감을 동시에 완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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