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中, 日 유기화학무기 처리 현장 점검…"인력 늘려 처리 속도 높여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외교부 류진쑹 아주사(亞洲司) 사장(국장급)이 일본군이 중국에 남긴 화학무기 처리 현장을 점검하고 일본 측에 인력·재원의 투입 확대와 처리 속도 제고를 촉구했다.

2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류 사장은 전날 지린성 둔화시 하얼바링(哈爾巴嶺) 일본 화학무기 처리 작업 현장을 방문해 화학무기 발굴·회수와 폐기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류 사장은 일본 측 현장 책임자 및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일본이 중국 침략전쟁 기간 저지른 심각한 범죄의 산물이 바로 일본이 남긴 화학무기"라면서 "일본은 국제협약과 양자협정에 따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본 측은 중국에 화학무기 매설 관련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전 과정에 걸쳐 인력과 재원 투입을 확대해 처리 속도를 높여야 한다"면서 "가능한 한 조속히 화학무기로 인한 피해를 완전히 제거해 중국 국민에게 깨끗한 국토를 돌려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일본 측은 중국의 우려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유기화학무기 처리 작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류 사장 일행은 지난 25일에는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를 방문해 시 박물관 내 일본군 침략 범죄 증거 전시를 둘러보고 일본군 516부대 옛 부지를 시찰했다.

하얼바링 일대에는 일본군이 방치한 유기화학무기 33만기 이상이 매설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화학무기로 20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중·일 양국은 2014년 12월부터 하얼바링 지역에서 화학무기 폐기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이 지역에서 폐기된 화학무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양국은 당초 2022년까지 폐기 작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기술적·환경적 문제 등으로 작업이 지연되면서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1건2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日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 발생에 쓰나미 주의보

노컷뉴스

내년 기준중위소득 6.7% 인상…4인 가구 692만9885원

노컷뉴스

與, 구속사유 '피해자 보복 우려' 추가에…법원 '신중'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일본 강진에 인천서도 "흔들렸다" 유감 신고 17건(종합)

뉴시스 속보

덕질 하다 취직한 김혜준 "첫 로코 도전, 이런 날이 오다니"

뉴시스 속보

일본 강진에 경북서 '흔들림' 신고 69건…대구는 없어(종합)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주머니 손’ 중국 외교부 국장, 일본에 전쟁 중 중국에 묻은 화학무기 신속한 처리 압박

3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ChinaJapa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주머니 손’ 중국 외교부 국장, 일본에 전쟁 중 중국에 묻은 화학무기 신속한 처리 압박

🇰🇷뉴시스 속보
보는 중

中, 日 유기화학무기 처리 현장 점검…"인력 늘려 처리 속도 높여야"

🇰🇷연합뉴스

'주머니 손' 논란 中 외교당국자, 日에 화학무기 조기 폐기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