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천안대전환으로 시민 삶 바꾸는 현장행정 실현" [대일응접실]
대전일보
장기수 천안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의 방점을 '시민의 삶을 바꾸는 현장행정'에 찍었다.
그 출발점으로 세대와 산업, 행정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천안대전환'을 선언했다.
청년에게는 도전할 기회를 넓히고 아이와 어르신에게는 촘촘한 돌봄과 복지 기반을 마련한다.
지역의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에는 AI와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더해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린다.
취임 첫 결재로 '공공시설 365일 운영서비스 구축 계획'을 선택한 것 역시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일상에 두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다.
'천안대전환, 시민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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