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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음주 단속 피하려 경찰 들이받고 달아나…자택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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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음주 단속 피하려 경찰 들이받고 달아나…자택서 검거

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15일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구속 여부를 가리는 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한 평양 드론 작전을 승인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를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다고 판단했다. 김 전 의장을 포함한 합참 관계자들은 동일한 혐의로 연이어 구속심사를 받았다.

현직 경찰관이 음주단속을 피하려다가 단속 경찰관을 들이받고 달아났지만 약 3시간 만에 붙잡혔다.경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등 혐의로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30대 경찰관은 10일 오후 10시 50분경 김포 구래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택시가 도주하는 30대 경찰관의 차량을 막아섰지만 30대 경찰관은 택시를 들이받고 계속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단속 경찰관 1명은 경상을 입고, 택시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사건 발생 약 3시간 후인 이튿날 오전 2시경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상태로 김포 자택에 있던 30대 경찰관을 붙잡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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