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지훈♥' 아야네, D라인 불러오는데 "날씬한 시절 그리워"
조선일보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기간이 지속되자 날씬했던 시절을 추억했다.지난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임신하니 날씬할 때가 그리워 추억 여행"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일본에서 온 어머니가 첫째 딸 루희와 이야기를 잘 나누지 못하는 것을 속상하게 여기며 일본어를 시작했다고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