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서울신문 계도지 없앴던 강북구, 예산 복원하자 서울신문 구정 소식 보도
미디어오늘
서울 강북구청이 서울신문 계도지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가 서울신문의 구청 비판보도 이후 예산을 다시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도지는 군사독재정권이 국민을 계도하겠다는 명목으로 만든 ‘관언유착’으로 최근 주민홍보지·통반장신문 등으로 불리는데 지방정부가 세금으로 통·반장이 볼 신문 구독료를 대납하는 관행이다.
계도지 예산 배정에 대한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준이 없다는 이유에서도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이순희 전임 강북구청장은 지난 2022년 취임 이후 서울신문 계도지 예산을 일부 삭감했다.
2022년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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