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또 QS' 루키 김민준 미친 안정감, 장타쇼 SSG 승리... 두산 5위 추락 [인천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후반기 완전히 달라졌다.
강력해진 선발진의 활약을 앞세워 SSG 랜더스가 또 이겼다.
신인 김민준이 2경기 연속 인상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2로 이겼다.
후반기 6승 5패 1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SSG는 37승 57패 4무로 9위 자리를 지켰다.
반면 전날 승리로 4위까지 올라섰던 두산은 이날 패배로 49승 45패 3무, 다시 5위로 내려앉았다.
SSG는 이날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좌익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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