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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김지영 딸, 생후 일주일 다리길이 실화…벌써 요염한 포즈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생후 일주일 된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요염해 울아가"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근한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불 밖으로 나온 두 다리를 자연스럽게 교차한 채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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