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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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별로 안 절박한데…" 김혜성 안중에도 없나, 다저스 사장은 여유만만 '트레이드 카드 따로 있다'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트레이드 시장에서 ‘갑’의 위치에 선 모양이다.
앤드류 프리드먼(49) 다저스 야구운영사장이 현재의 로스터 구성과 뎁스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트레이드가 절박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 트레이드 카드로 쓸 선수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지만 김혜성(27)의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프리드먼 사장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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