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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술 파티 위증' 배심원단, 수원지검 1313호 현장검증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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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15일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구속 여부를 가리는 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한 평양 드론 작전을 승인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를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다고 판단했다. 김 전 의장을 포함한 합참 관계자들은 동일한 혐의로 연이어 구속심사를 받았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를 심리 중인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이 15일 수원지검 청사를 찾아 현장검증을 마쳤다.
오후에는 관련 물증을 확인하는 서증조사와 당시 현장에 있던 교도관들에 대한 증인신문이 이어진다.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28분께 6일차 공판을 열고 현장검증 절차에 돌입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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