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한 티타늄, 주름 잡고 배터리 더 오래
ONP 요약
삼성전자는 샌프란시스코 AI서밋에서 브로드컴과 2000억달러 규모의 AI 반도체 협력을 발표하고, AI 글라스 개념을 공개했다. 동시에 갤럭시 Z8 시리즈를 출시해 배터리 용량을 15% 늘리고 두께를 10% 줄인 신제품을 롯데백화점에서 사전 판매한다.
진보 성향:친환경 배터리 — 배터리 용량 증가와 재료 개선으로 환경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성 강화
중도 성향:AI 반도체 선도 — AI 반도체 협력과 AI 글라스 개발로 기술 선도
삼성, 갤Z폴드8 소재 혁신 플레이트·합금필름 결합 기술 내구·유연성확보…두께 줄여 배터리 공간 재설계로 용량↑ 삼성전자가 '갤럭시Z폴드8' 시리즈에 티타늄 기반의 새로운 디스플레이와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적용하며 또한번 혁신을 이뤘다.
화면의 주름은 물론 내구성과 두께·무게, 배터리 성능을 동시에 개선했다.
문성훈 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사업부 하드웨어담당 부사장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브리핑을 통해 "완벽한 폴더블(접히는)을 구현하기 위한 크고 몰입감 있는 디스플레이 경험, 더 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내구성, 타협 없는 울트라급 성능을 얻고자 했다"며 "3가지 모두 쉽지 않은 기술적 과제지만 이 모든 혁신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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