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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감축 바람 분다…범선, 다시 돛을 펴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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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업 벨라가 건조한 범선이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선체 3개를 이은 ‘삼동선’ 형태다.
벨라 제공프랑스 기업 ‘벨라’의 화물 범선 길이 67m에 안정감 큰 ‘삼동선’ 최대 415t 싣고 시속 26㎞ 항해 탄소 배출량, 화석 연료의 10% 친환경 물류 지표 ‘스코프3’ 유리 내년 초부터 대서양 횡단 예정1957년 8월10일, 대형 범선 ‘파미르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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