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건3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임윤찬, 독일 오푸스 클래식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피아니스트 임윤찬(사진)이 독일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상인 ‘오푸스 클래식’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이 상을 받아 2년 연속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수상을 이어가게 됐다.소속사 목프로덕션은 23일 임윤찬이 오푸스 클래식 2026에서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으로 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