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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미국도 이란도 '우리가 승자'…양국의 전쟁 득실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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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미국도 이란도 '우리가 승자'…양국의 전쟁 득실은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 간 약 4개월간의 전쟁이 협상으로 중단되고 합의에 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양측의 합의를 공식 발표했으며, 약 2개월 전투 중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의 핵 프로그램 포기, 국제 제재 자산 동결 해제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란의 혁명수비대 신임 지도자가 협상에서 중심 역할을 했고,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중재국으로 활동했다.

진보 성향: 협상을 주도한 이란의 혁명수비대(IRGC)의 권력이 강화되면서 국내에서 정부의 억압이 심화될 가능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협상 과정에서 IRGC 신임 지도자가 핵심 '걸림돌'이 되었으며, 협상 체결 이후에도 핵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점을 강조한다.

14일(미국시간 기준) 당사국인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협상 타결로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게 된 이란전쟁에 따른 양국의 '대차대조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측 모두 '승자'임을 주장하지만 이 전쟁에서 두 나라 모두 얻은 것만큼, 또는 그 이상을 잃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우선 미국, 그중에서도 개전을 결단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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