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동해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서 불…2명 부상·1명 고립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 인근 인천의 쿠팡 큰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건물이 위험해서 소방관들이 조심히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화재를 계기로 서울의 다른 큰 창고들도 안전을 점검받게 되었고 쿠팡은 피해 입은 판매자들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안전관리 부실 — 화재 사건이 대규모 창고의 안전 허점을 드러냈으므로 전수 조사와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소방 전문성·인간애 — 화재 진화의 전문적 대응 과정을 강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응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부각한다.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동해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2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고립돼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3시 48분께 동해시 구호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4시 7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0대, 인력 6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불로 1명은 스스로 탈출했으나 2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공장 내부에 고립된 것을 확인하고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현재 인접 건물로 불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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