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구마모토 강진으로 3명 사망…“2~3일간 추가 여진 가능성”
ONP 요약
7.1 규모의 지진이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해 10km 깊이에서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다. 전력·철도 서비스가 중단되고 건물 붕괴·부상자 발생 등 피해가 보고되었으며, 소니·TSMC 등 현지 공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진보 성향:인명·경제 피해 강조 —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와 건물 붕괴, 전력·철도 차단이 강조되며, 소니·TSMC 같은 기업의 생산 중단 가능성이 부각된다.
중도 성향:중도 보도 — 지진 규모와 쓰나미 경보, 남부 한국에서 느껴진 진동을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자연재해 규모 강조 — 7.1 규모와 최고 진도, 쓰나미 경보를 중심으로 자연재해의 강도와 위험성을 부각한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을 덮친 규모 7.1 강진의 인명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규모가 큰 추가 여진 가능성도 있어 일본 정부는 긴장감과 함께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29일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사망자는 3명, 심폐정지 상태는 3명으로 집계됐고, 최소 9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피해가 집중된 곳은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이온몰’이다.
외신에 따르면, 쇼핑몰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지진 발생 직후 직원 안내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200여 명이 야외 주차장으로 몸을 피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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