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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투데이칼럼] 유족회원 확대, 6·25 참전정신 계승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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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민족사적 사건이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고, 살아 돌아온 참전용사들은 전쟁의 상처를 안은 채 국가 발전의 주역으로 살아왔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가 주목하는 선진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다.그러나 세월은 누구도 비켜가지 못한다.
현재 6·25참전유공자들의 평균 연령은 90세를 훌쩍 넘었고, 해마다 많은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나고 있다.
그와 함께 전쟁의 참상과 자유의 소중함을 직접 증언할 수 있는 산증인들도 점차 사라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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