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좀비 담배 산 선수 또 있다?" 사진 유출에 논란 일파만파…침묵하던 구단, 결국 GG 출신 내야수 2군행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좀비 담배' 파문이 결국 1군 선수의 이탈로 이어졌다.일본 매체 'SmartFLASH'는 지난 13일 에토미데이트(통칭 '좀비 담배') 판매책으로 알려진 인물과 일본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 현역 주축 선수들이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논란이 커지자 당초 침묵을 유지하던 히로시마 구단은 일부 선수들의 2군행 등 조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