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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초비상’ 타점 1위가 사라졌다, 100억 타자 복사근 부상→1군 말소…채은성 복귀는 감감무소식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부상 암초를 만났다.
리그 타점 1위 타자가 사라졌다.
한화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강백호와 이도훈을 말소했다.
강백호의 이탈이 큰일이다.
한화는 20일 "강백호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
추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백호는 지난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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