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공노 강원본부 “시·군 인력 공백 외면…인사 정책 재검토를”
강원도민일보
공무원노조 강원본부가 시·군 인력난을 외면한 강원도의 인사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29일 성명을 통해 “강원도는 도내 시·군 소속 8급 공무원 53명을 선발하는 전입시험을 추진하면서 시·군 인력 공백에 대한 대책은 전혀 마련하지 않았다”며 “시·군 인력 수급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데도 자신들의 인력 충원에만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올해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상당수 시·군이 채용 인원을 채우지 못했고 정선군과 태백시는 일반행정직조차 미달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도가 신규 인력을 충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