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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24명 출범 52년…"AI 시대 경리아웃소싱 승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1974년 24명으로 출범한 대구지방세무사회가 창립 52년 만에 회원 900여명 규모로 성장했다. 대구경북 지역 259개 세무법인·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만 3천여명에 달해 지역 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관계자는 "세무사는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성실납세 지원은 물론 경제적 약자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까지 지원하는 전문가"라고 밝혔다. 1974년 12월 북성동에서 출범한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이후 대명동에 독립 회관을 마련하며 지역 대표 전문직 단체로 자리 잡았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17일 대구 수성구 호텔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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