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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영덕군, 남정면에서 풍력발전사업 하는 2개사…혜택은 '극과 극' 차별논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경북 영덕군 남정면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풍력발전 사업이 형평성 논란에 휩싸이며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21일 영덕군과 주민 등에 따르면 A사는 남정면 부흥리~우곡리(7개 마을)에, B사는 회 2,3리~장사리(4개 마을)에 각각 55.8㎿, 77㎿(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A·B사가 다른 행보로 민-관, 민-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A사는 주민을 위해 보상 방안을 제시한 반면 B사는 ▷주민설명회 ▷송이 보상 협의 ▷발전 수익 배분 방식 논의 ▷주민참여 방안 및 절차 ▷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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