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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니 옆에 있고 싶다" 오열…눈물의 각성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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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니 옆에 있고 싶다" 오열…눈물의 각성

AI 통합 요약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2회(12일 방송)에서는 현대에서 조선 시대로 돌아올 위기에 직면한 신서리(임지연)가 차세계(허남준)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통사고 후 창고에 갇혀 약을 탄 물을 마신 신서리는 조선 시대 강제 회귀 가능성에 대비하며 눈물을 흘렸으며, 동시에 차세계는 채서안과 협력하여 장승조를 배신하는 반전이 펼쳐졌다. 해당 회차는 최고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피할 수 없는 이별 앞에 무너진 절절한 눈물 연기와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폭풍 전야의 엔딩을 선보였다.지난 13일 방송된 '멋진 신세계' 12회에서 신서리(임지연 분)는 자신이 조선 시대로 돌아가야만 하는 가혹한 운명을 직감했다.

임지연은 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받아들이며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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