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구마모토 지진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정읍 청소년 81명 전원 무사 귀환

전북도민일보

ONP 요약

A 7.1‑magnitude earthquake struck southwestern Japan’s Kumamoto Prefecture, killing at least 34 people and causing widespread damage. Rescue teams are still searching for survivors, while authorities warn of landslide risks and ongoing shortages of water and electricity.

진보 성향:인도주의적 위기 — 구호가 지연돼 희생자 증가, 물·전기 부족이 심각하다.

중도 성향:중도적 관찰 — 7.1 규모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

보수 성향:정부 대응 강조 — 재난 관리 체계 강화와 피해 복구에 집중한다.

정읍 청년단체 광장이 주관한 '2026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후쿠오카편'이 구마모토 인근 지진이라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탐방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후쿠오카, 유후인, 벳푸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정읍지역 중·고등학생 71명과 인솔자 10명 등 총 81명이 참가했다.탐방단은 부산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 중 지진 소식을 접했지만, 현지 가이드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한 결과 탐방지역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 예정된 일정을 정상 진행했다.

현지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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