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4건5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인구 15만명’ 퀴라소 골키퍼의 기적, 한 경기 15선방 월드컵 신기록 “골키퍼로서 완벽한 경기였다”

조선일보
조회 0
‘인구 15만명’ 퀴라소 골키퍼의 기적, 한 경기 15선방 월드컵 신기록 “골키퍼로서 완벽한 경기였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서정환 기자] 인구 15만명인 퀴라소가 어떻게 월드컵에 나왔을까?

해답을 보여줬다.

카리브해의 작은 나라 퀴라소가 월드컵 무대에서 역사적인 첫 승점을 따냈다.

중심에는 골키퍼 엘로이 룸(37, 마이애미FC)의 믿기 힘든 선방쇼가 있었다.퀴라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강호 에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