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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안토넬리, 벨기에 GP서 '폴 투 윈'…시즌 6승째 달성
세계일보

'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10라운드 벨기에 그랑프리(GP)에서 '폴 투 윈'(에선 1위·결승 1위)으로 4개 대회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안토넬리는 20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타블로의 스파-프랑코르샹 서킷(7.004㎞·44랩)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1시간 24분 42초 479의 기록을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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