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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기질에 경기를 해선 안 됐다"...월드컵 파이널 앞둔 뉴저지, 산불 연기 경보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대기질 경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산불 연기가 경기장 인근을 뒤덮으면서 선수와 관중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월드컵 결승전을 불과 며칠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당국이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건강 경보를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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