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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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영장…13일 심사
경향신문
ONP 요약
작년 12월 비상계엄 당시 군 지휘관으로서 계엄 체제를 움직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의심되는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을 잡기 위해 경찰이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앞으로 법원에서 이 혐의가 사실인지를 심문할 예정입니다.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지난해 1월14일 국회 국방위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3대(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이 밝히지 못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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