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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에 "화류계 종사자" 허위 주장…김세의, 검찰 송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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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17일 1심 결심공판에서 변론을 종결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했다는 혐의에 대해 오 시장은 혐의를 부인하며, 이번 수사가 정치적 목적으로 진행된 '하명 기소'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보수 성향: 보수 진영 매체들은 오세훈의 입장을 강조하며 특별검사팀의 수사가 정치적 목적의 '하명 기소'이며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기획된 부당한 기소라는 주장을 보도에 반영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소재원 작가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소 작가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가 고소했던 김세의에 대한 송치 결정이 나왔다.
불송치는 단 한 건도 없이 전부 송치 결정이 났다"고 알렸다.
이어 "더 중요한 것은 전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진행했고, 단 한 건도 빠짐없이 허위사실로 인정됐을 뿐만 아니라 김세의 본인 역시 허위라는 인식이 있었다고 판단되어 송치됐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세의가 허위임을 알고도 방송을 진행한 사실이 가장 화가 난다며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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