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소재원 작가에 "화류계 종사자" 허위 주장…김세의, 검찰 송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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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프로모션이 역사적 비극을 모욕했다는 지적을 받자,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대국민 사과했다. 경찰은 신세계그룹 감사팀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자체 조사 결과와 기획·검토 과정을 확인 중이며, 신세계는 임직원 대상 역사 인식 교육을 실시하며 재발방지에 나섰다.
진보 성향: 사건의 심각성과 명예훼손 혐의 적용 가능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의 중요성과 법적 책임성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과 신세계그룹의 자체 조사 결과, 사과 및 재발방지 조치를 균형있게 전달했다.
보수 성향: 경찰의 수사 절차와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신세계그룹의 자체 조사 결과(고의성 부재 등)를 함께 전달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소재원 작가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소 작가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가 고소했던 김세의에 대한 송치 결정이 나왔다.
불송치는 단 한 건도 없이 전부 송치 결정이 났다"고 알렸다.
이어 "더 중요한 것은 전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진행했고, 단 한 건도 빠짐없이 허위사실로 인정됐을 뿐만 아니라 김세의 본인 역시 허위라는 인식이 있었다고 판단되어 송치됐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세의가 허위임을 알고도 방송을 진행한 사실이 가장 화가 난다며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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