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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생이 멘토 된다"…웅진씽크빅, 여름방학 '공부 드림 캠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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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이 여름방학을 맞아 예비 및 현직 중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전국 단위 멘토링 프로그램 '공부 DREAM(드림) 캠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부 DREAM 캠프는 같은 지역 출신 선후배를 연결하는 지역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약 400명의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26명의 대학생 멘토들은 각자의 고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 캠프에 배정된다.
같은 학군에서 자란 선배가 진로와 입시 정보, 과목별 공부법 등을 전함으로써 수도권과 지방 학생 모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직접 질문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DREAM 토크쇼 문답에서는 사전에 작성한 질문을 바탕으로 멘토가 맞춤 답변을 제공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와 학습 고민을 함께 나눈다.
공부 DREAM 로드맵에서는 목표 대학과 학과, 실천 계획을 담은 비전 카드를 작성하면 멘토가 개별 피드백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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