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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에 2시간 넘게 멈춘 경기, 음바페는 안 멈췄다... 100번째 A매치 2골+프랑스 3-0 32강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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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에 2시간 넘게 멈춘 경기, 음바페는 안 멈췄다... 100번째 A매치 2골+프랑스 3-0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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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폭풍까지 뚫었다.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었다.

음바페가 두 골을 넣었고, 우스만 뎀벨레가 한 골을 더했다.

프랑스는 2연승으로 32강 문을 열었다.경기는 음바페의 100번째 A매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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