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쏘니에 가려진 진짜 에이스? 이강인" 英 매체 찬사... '찬스 23% 창출' 美친 스탯 경악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대표팀은 A조에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해외 매체에서 A조 최고 기대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일본은 U-19 대표팀과의 연습 경기 등 철저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다만 국내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가 예년보다 저조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주역이 될 거라는 외신 전망이 나왔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월드컵 무대에서 모든 시선이 손흥민에게 쏠리겠지만, 전성기를 맞은 투지 넘치는 이강인이 한국의 진정한 '에이스'로 나설 증거는 차고 넘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입지와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이강인은 스타 선수가 즐비한 PSG에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증명한다"고 평가했다....
관련 뉴스
84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50%
2개 매체3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