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신동 "결혼보다 아기 갖고 싶다" 파격 발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신동이 '먹친구'로 출격한다.
24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대한민국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자 요요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한다.
전현무는 "이번 코스는 신동 맞춤이다. 신동이 '내일 죽는다면 오늘 꼭 먹겠다'고 했던 메뉴"라고 말한다.
신동은 "아기 아빠인 곽튜브가 제일 부럽다"고 얘기하고, 곽튜브는 "요즘 아들이 뒤집기를 연습 중"이라며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그러자 신동은 "제가 벌써 42세다. 결혼보다는 아기를 갖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고, 전현무는 "그때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고 조언한다.
또 신동은 "제 휴대폰에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세 개나 깔려 있었다. 1년 동안 한 어플에서만 3000만원을 주문했다"고 다이어트 이전의 먹성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