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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엔 선관위 직원도, '비상 대응' 지침도 없었다

SBS 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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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엔 선관위 직원도, '비상 대응' 지침도 없었다

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에서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국민의힘은 6개 지역의 재선거를 청구했다. 민주당은 이를 선거 결과 거부 행동이라고 비판했으며, 동시에 선관위의 행정 부실과 관리 소홀이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진보 성향: 국민의힘의 선거 소청을 선거 불복이자 부정선거 음모론에 편승한 행동으로 비판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선거 소청의 정당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선관위의 부실을 강하게 비판

6·3 지방선거 현장 투표소에서 투표를 관리한 공무원 등은 19만 명이었지만 선관위 직원들은 현장 투표소엔 배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선관위가 현장 인력에 배포한 교육 자료엔 투표용지 부족과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방안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하정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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