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4건17개 미디어
전자신문
IT/기술
중도 성향

'종합특검 연장법' 상정에 여야 충돌…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돌입

전자신문

ONP 요약

2차 특검팀이 조사를 계속할 수 있는 기한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법을 바꿔서 1개월을 더 조사할 수 있게 하려 하는데, 국민의힘은 무한 토론으로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진실 규명 필수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내란·국정농단 사건의 수사를 완결하기 위해 기간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치 보복 특검 — 야당 중심 수사에 쓰인 비용 낭비와 정당성 부재를 비판하며 중립적 선관위 특검 도입을 주장한다.

22대 국회 후반기 시작부터 여야 강대강 대치가 재현됐다.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 등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맞서며 정면 충돌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종합특검 연장법'을 상정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 법안은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30일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법안이 최종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Ford picks Apple Maps for its next EV platform and updated BlueCruise

The Verge

Intel and AMD sign long-term server CPU deals with Chinese customers as prices jump over 40%, report claims — agreements purportedly guarantee purchase volumes for about a year without fixing prices

Tom's Hardware

There isn't a single consumer Wi-Fi router that is 100% American-made

Engadget

전자신문의 다른 기사

메타도 엔비디아도 '빚투'…경쟁하듯 'AI 베팅', 빅테크 현금이 마른다

전자신문

역대 최대 'EKC 2026' 佛 툴루즈서 폐막…“유럽이 먼저 손 내민다” 韓 기술협력 새 전기

전자신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당대표 본선행…최고위원 8인도 확정

전자신문

이 사건 개요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 연장 여부를 둘러싼 여야 의결 충돌

54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차 종합특검 수사 기한이 2026년 7월 24일(현황 기준 4일 남음)
  • 더불어민주당, 특검법 개정안으로 수사 기간 30일 연장 시도
  •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로 연장안 저지하면서 야당추천 선관위 특검 도입 주장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