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표 ‘공공 생리대’ 자동지급기 현장 가보니… “급할 때 이용할 수 있어 좋아”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비싼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이후 7개월여 만에 ‘공공생리대’ 지급이 시작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시범사업으로 전국 12개 지방정부를 선정하고 이달부터 공공생리대 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설치를 시작했다.은평구는 공공생리대 자동 지급기가 가장 빨리 설치된 곳 중 하나다.
국비 2억8천만원을 활용해 은평구청을 포함한 동주민센터, 도서관·복지·문화시설 등 26개 공공시설에 ‘수동 지급기’와 ‘자동 지급기’를 설치 중이다.
지난 20일부터는 은평구청 후문에 자동 지급기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27일 오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1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