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HUG, 부산 취약 아동가구에 최대 900만원 지원
세계일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부산지역 취약층 아동 양육가정을 지원하는 ‘골든타임 세이프홈’ 사업 참여가정을 모집한다.
27일 HUG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거와 의료 위기에 놓인 아동 양육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며 기저질환이 있는 만 18세 이하 아동 양육 가구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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