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북-중 상반기 교역 15억 달러…2017년 이후 최대
여성신문
북한과 중국의 교역액이 올해 상반기 15억 달러를 넘어 9년만에 최대를 기록했다.미국의 소리(VOA)는 21일 중국 해관총서의 올해 1~6월 무역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북한과 중국의 교역액은 15억68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억6076만 달러보다 2억4611만 달러(19.5%) 늘었다고 보도했다.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가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기 이전인 2017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이다.북한과 중국의 교역은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국경이 봉쇄됐던 2021년 상반기 6572만 달러까지 급감했지만, 이후 꾸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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