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원주 치악산 바람길숲 야간경관 개선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원주시는 8월 1일부터 무실동 원주역 후문을 정식 개방해, 이용자 주차와 보행이 편리해지도록 했다.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인근 공영주차장 접근성을 개선했다.
진보 성향:접근성 향상 — 원주역 후문 개방으로 이용자 주차와 보행이 편리해진다.
중도 성향:공공 인프라 개선 — 시와 한국철도공사가 협력해 인프라를 개선했다.
원주시가 치악산 바람길숲 야간경관을 개선했다.개선 구간은 옛 원주역을 리모델링한 원주센트럴파크를 비롯해 평원동 중앙광장, 봉산동 봉산정원, 원주터널, 번재마을숲, 행구동 유교역 광장 등이다.
이번 사업으로 주간 중심의 이용 환경을 야간까지 확대,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여름철 수국 개화 시기에 맞춰 우산철교, 평원동 중앙광장, 유교역 광장에는 수국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테마형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했다.봉산동 원주터널 입구에는 ‘우주’ 테마의 야간 포토존, 터널 내부에는 바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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