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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12일 빨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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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가운데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됐다.
지난해보다 12일 빠른 시점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서남권을 포함해 인천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발효 시점은 발표 시점과 동일하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올 여름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엔 6월30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앞서 기상청은 전날 오전 11시에도 대구 군위군과 경북 경산시, 예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주의보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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