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與전대 이번엔 기탁금 논란…친명계 맹폭에 당 선관위 "재검토"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정민철, 정청래 후원금 감사 인사에 "참 부럽다" 李대통령 "기탁금 종전 수준 하향 검토" 제안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자 기탁금 인상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청년 최고위원 예비후보인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의 토로를 시작으로 당권주자를 비롯해 당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이재명 대통령까지 우려를 제기하자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관련 내용 수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청년과 장애인 후보는 이재명 대표 시절보다 당 대표 3000만원, 최고위원은 1750만원을 더 내야 한다"며 "설명도 없이 이게 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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