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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다 "코트 옆 좌석 1억, 가장 싼 게 천만원" 월세보다 비싼 뉴욕 파이널 티켓값... 트럼프도 직관 예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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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27년 만의 NBA 파이널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티켓값도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까지 치솟았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간) "뉴욕의 엄청난 농구 열기로 인해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뉴욕 닉스의 NBA 파이널 3차전은 반드시 봐야 하는 이벤트가 됐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뉴욕 홈 경기장)은 물론, 뉴욕시 전역의 거리와 술집에서도 뜨거운 분위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뉴욕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파이널에 진출했고, 현재 시리즈에서 2승0패로 앞서 있다.
이번 파이널 첫 홈경기인 3차전 티켓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입장 가능한 최저 가격마저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의 평균 월세를 넘어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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