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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연평도 장병 뱃삯 무료인데···대통령 “11만원 부담” 왜 나왔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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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6월 24일 이재명 대통령은 인천 연평도의 해병 부대를 찾아 장병들과 만났다. 대통령은 새로운 모집 방식 중심의 군 체계로 전환하고, 군 복무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첨단 무기 기술 운용 중심으로 군을 현대화하여 장병들의 능력이 사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강조하고 대통령의 군 복무 환경 개선 공약을 장병 복지와 존엄 향상으로 프레이밍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대통령의 현장 방문 사실과 모병제 전환, 준 4군 체제, 병영 환경 개선 등 구체적 정책 공약을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실탄 사격 등 연평도의 안보 활동과 현장 시찰을 강조하고, '자랑할 만한 군' 같은 국방력 강화 메시지와 중국어선의 NLL 침입 같은 안보 위협 상황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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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장병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도 화답 안하기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한 후 엑스(X)에 적은 ‘장병들의 뱃삯이 11만원에 달한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경향신문 취재결과 확인됐다.
장병들은 부대에서 교통비를 전액 지원 받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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