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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국가생명윤리심의위,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방안 본격 논의 시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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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5일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민간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국가의 생명윤리와 안전 정책의 수립, 인간 대상 연구심의 면제, 잔여 배아 이용 연구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위원회다.
제7기 위원회는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3인, 정부위원 6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으로는 김옥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가 지난 3월 위촉됐다.
이번 민간위원 워크숍은 제7기 위원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특히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위원회 심의 로드맵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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