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 송성문 7회 2사 1, 3루 절호의 기회서 아쉬운 뜬공 OUT, 전날 3안타 상승세 이어가지 못했다
머니투데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30)이 전날 3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침묵했다.
송성문은 21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경기를 마친 송성문의 올 시즌 성적은 4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1(91타수 21안타) 1홈런 15타점 16득점 2루타 4개, 13볼넷 17삼진, 11도루(2실패) 출루율 0.327, 장타율 0.308, OPS(출루율+장타율) 0.635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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